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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SKT "SK브로드밴드 방통 통합서비스 1등 목표"
SKB 사내 메일 통해 내년 사업 로드맵 공개
2018년 12월 18일 오전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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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문기 기자] "SK브로드밴드를 5G 시대가 요구하는 방통융합 상품을 제대로 고객에게 통합서비스 할 수 있는 첫번째(1등) 회사로 만들겠다."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18일 SK브로드밴드 사내메일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이같은 내년 목표와 의지를 천명했다. 박정호 사장은 정기 조직개편을 통해 SK텔레콤뿐만 아니라 SK브로드밴드 대표도 겸하게 됐다.

박정호 사장은 개별 상품 서비스의 경쟁력이 아닌 통합 상품 서비스의 경쟁력이 시장의 승패를 좌우할 것으로 내다봤다.

박 사장은 "미디어는 단순히 인터넷
/유선상품에 연계된 홈미디어 상품이 아니라"라며, "IPTV와 OTT서비스는 5G 시대 첫번째 킬러 서비스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고, 심리스한 유무선 원소스 멀티플랫폼의 경쟁력은 우리의 미디어 상품/서비스 경쟁력을 대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마트홈·소호(SOHO)를 시작으로 보안서비스의 중요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 사장은 "스마트폰을 통한 스마트홈·소호 제어는 홈·소호 시큐리티 시장의 핵심서비스가 될 것"이라며, "우리의 인공지능(AI)·데이터(DATA)·사물인터넷(IoT) 기술력을 5G 네트워크에 접목해 우리만의 차별화된 커넥티드 상품과 콘텐츠로 새로운 시장과 성장 동력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사내 문화에 대해서도 거들었다.

박 사장은 "앞으로도 평등하게 소통하고 협업을 통해 치열하게 도전하는 문화를 만들어나갈 것"이라며, "통합 상품·서비스 중심의 영업력 강화를 위해 도입한 애자일 조직 체계는 상품, 영업, 유통 등 마케팅 전반에 경험이 풍부한 윤원영 총괄과 함께 지속해서 보완하며 정착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통신사고를 언급하며 인프라의 안정성과 보안에도 만전을 기해줄 것도 강조했다.

그는 또 "고객이 원하는 상품들이 급속도로 '서비스되는 상품화'로의 변화는 시장과 고객의 접점이 상대적으로 큰 우리에게 절호의 기회"라며, "이 기회를 새로운 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문기기자 moo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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