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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수광의 슈퍼캐치, 주간 '최고 수비' 선정
몸을 날린 노수광(SK 와이번스)의 슈퍼 캐치가 6월 셋째 주 KBO리그 최고 수비로 꼽혔다. 노수광은 지난 6월 15일 문학경기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극적인 다이빙 캐치로 팀을 역전 위기에..(2019.06.19 14:18)
  추신수, 무안타 1볼넷…연속 경기 안타 마감
추신수(37, 텍사스 레인저스)의 방망이가 숨을 골랐다. 추신수는 1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있는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홈 경기에 우익수 겸 1..(2019.06.19 13:01)
  SK 로맥의 야망 "올스타전 MVP 꿈 꿔, 자동차 탐난다"
SK 와이번스 외국인 타자 제이미 로맥이 KBO리그 무대 첫 올스타전 출전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로맥은 올 시즌 71경기 타율 2할5푼7리 15홈런 46타점 4도루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타율은 다소 낮은 편..(2019.06.19 11:55)
  "U-20 기운 잇는다"...전북·울산 ACL 16강 출격
K리그1의 양강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가 아시아 정복 도전을 위한 행보에 돌입한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 리그(이하 ACL)는 19일부터 16강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최근 정정..(2019.06.19 11:53)
  한화, 20일 '호국보훈의 날' 이벤트
한화 이글스는 6월 20일 대전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한화 방산 4개사와 공동으로 ‘호국보훈의 날’ 행사를 진행한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2019.06.19 11:17)
  호날두 한국 온다, 내달 K리그 선발팀과 상암서 격돌
K리그 선발팀(이하 팀 K리그)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포르투갈)가 이끄는 이탈리아 명문 클럽 유벤투스FC와 맞대결을 펼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19일 '팀 K리그'와 유벤투스FC 간 친선경..(2019.06.19 11:14)
  김병현이 바라 본 류현진 "컴퓨터 게임하듯 완벽하게 던져"
"마운드 위에서 자신감이 넘치는 게 눈에 보인다. 여기에 컴퓨터 게임을 하는 것처럼 제구도 완벽하다." 'BK' 김병현이 최근 연일 괴력투를 선보이고 있는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의 호투 요..(2019.06.19 10:33)
  손흥민 "굉장한 시즌 보냈다"…두 경기 결장 팀에겐 '미안'
"힘든 일정이었지만 좋은 결과를 냈다." 손흥민(토트넘)이 2018-2019시즌에 대한 소감을 밝히고 다가올 2019-2020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손흥민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소속팀 공식 홈페이지에 소개된..(2019.06.19 10:00)
  佛언론 "'마법같은 왼발' 이강인, 골든볼 자격 충분"
20세 이하(U-20) 월드컵을 통해 세계적 스타로 떠오른 이강인(18, 발렌시아)이 이번에는 프랑스 언론의 칭찬을 받았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최근 끝난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활약한 유망..(2019.06.19 09:55)
  "뒷문? 걱정마세요"...오주원, 연속 구원 성공 "비결은 평정심 유지"
타자를 압도하는 빠른 공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경험을 앞세운 투구로 타자와 승부에서 좋은 결과를 얻고 있다. 조상우의 부상 이탈로 마무리 자리에 구멍이 났던 키움 히어로즈가 걱정을 덜고..(2019.06.19 09:46)
  심술궂은 하늘…오락가락 비에 울다 웃은 두산
"그것 밖에 안되나." 18일 잠실구장. 빗방울이 흩날리는 하늘을 보던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은 깜짝 놀라며 반문했다. 올 시즌 두산이 우천으로 경기를 하지 못한 게 단 2경기에 불과하다는 구단 직원의..(2019.06.19 07:00)
  승장 김태형 "경기 중단 불구 선수들이 잘해줬다"
천신만고 끝에 승리한 김태형 두산 베어스 감독은 선수들의 집중력을 칭찬했다. 김 감독은 18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에서 10-7로 승리한 뒤 "비가 와 경기가 중단되며 분위기가 어수선했는데 우리 선수들이..(2019.06.18 23:10)
  '3타점' 김재환 "팬들 덕분에 집중력 유지했다"
"팬들 덕분에 집중력을 잃지 않았습니다." 김재환은 18일 잠실 NC 다이노스전에 좌익수 겸 4번타자로 변함없이 선발출전, 4타수 3안타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김재환의 활약에 두산은 초반 열세를..(2019.06.18 23:05)
  '김재환 3타점' 두산, 악전고투 끝 2연승 '휘파람'
두산 베어스가 악전고투 끝에 2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두산은 1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KBO리그 홈경기에서 난타전 끝에 10-7로 승리했다. 시즌 46승 27패를 기록한 두산은 이날 광주 K..(2019.06.18 22:55)
  역전승·지키는 야구 성공…장정석 감독 '미소'
상승세를 이어가야한다. 장정석 키움 히어로즈 감독은 지난 6일 소속팀 간판 타자이자 KBO리그를 대표하는 거포 중 한 명인 박병호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장 감독이 박병호를 라인업에서 뺀 이유는..(2019.06.1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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