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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LPGA 신인왕 경쟁 임희정, KB금융 챔피언십 공동 선두
올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2승을 올리고 신인왕 레이스에서도 2위를 달리고 있는 임희정(19, 한화큐셀)이 시즌 세 번째 우승 가능성을 끌어올렸다. 임희정은 18일 경기도 이천시에 있는 블랙스..(2019.10.18 22:04)
  박인비 "컷탈락 언제인지 기억 잘 안나네요"
박인비(31, KB금융그룹)가 대회를 끝까지 마치지 못했다. 그는 18일 경기도 이천에 있는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컷오프당했다...(2019.10.18 21:59)
  박인비,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컷오프 탈락
박인비(31, KB금융그륩)가 고개를 숙였다. 박인비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에서 준우승 징크스가 있다. 그는 앞서 같은 대회에 5차례 출전했는데 준우승만 4회를 차지했다. 이..(2019.10.18 21:56)
  부진 탈출 오지현,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2R 버디쇼
오지현(23, KB금융그룹)은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6승을 올렸다. 그는 상금왕 경쟁에도 뛰어들며 '간판 스타' 중 한 명으로 자리잡았다. 그러나 올해는 달랐다. 부상 때문에 투어 준비에도..(2019.10.18 16:43)
  오지현,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2R 7언더파
오지현(23, KB금융그룹)이 버디쇼를 펼쳤다. 오지현은 18일 경기도 이천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그는..(2019.10.18 16:43)
  "어금니 깨물고 여기까지 왔다"…'슈라이너 우승' 마침내 응어리 푼 케빈 나
재미교포 케빈 나가 연장 접전 끝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슈라이너스 아동병원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PGA 통산 4승째다. 케빈 나는 7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서멀린 TP..(2019.10.07 11:18)
  박인비, VOA 클래식 공동 8위…나이트 생애 첫 우승
박인비(31)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 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에서 공동 8위에 올랐다. 박인비는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71, 6천..(2019.10.07 09:50)
  '1언더파' 이정은, LPGA VOA 클래식 2R 공동 12위
이정은(2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볼런티어스 오브 아메리카(VOA) 클래식(총상금 130만달러)에서 순항을 이어갔다. 이정은은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 골프클럽(파..(2019.10.05 11:49)
  'Free 김비오'…美 캐디, 징계 해제 요구 '시위'
'손가락 욕설'로 중징계를 받은 김비오가 세계적인 화제의 인물로 부상했다. "김비오에 대한 한국프로골프협희(KPGA)의 징계가 과도한 것 아니냐"는 의견이 미국과 유럽 골프계에서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김..(2019.10.04 10:54)
  "골프는 매너 스포츠"…김비오 손가락 욕설, 고개 숙인 양휘부
최근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투어 도중 불거진 김비오의 '손가락 욕설'과 관련해 양휘부 KPGA 회장이 사과문을 발표했다. 양 회장은 2일 "손가락 욕설 파문으로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많은 골프 팬 여러분..(2019.10.02 15:13)
  '손가락 욕설' 김비오, KPGA 자격정지 3년 중징계
경기 도중 갤러리에게 손가락으로 욕설을 한 김비오(29, 호반건설 골프단)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로부터 중징계를 받았다. 그는 앞으로 3년 동안 KPGA 투어에 출전할 수 없다. 김비오는 지난달(9월) 30일..(2019.10.01 20:04)
  女골프 세계랭킹 '한류' 강세…1~3위 모두 한국선수
지난 1998년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LPGA) 메이저대회인 US오픈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세리(은퇴) 이후 한국여자골프는 세계 무대에서 최강 전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한국 여자골프 선수들이 세계랭..(2019.10.01 09:31)
  'PGA 신인왕' 임성재, 세계 랭킹 54위 상승
2018-2019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신인상 수상자 임성재(21)가 세계랭킹 54위로 올라섰다. 임성재는 16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서 2.2526점을 얻어 지난주 56위에서 두 계단 올라섰다...(2019.09.16 16:18)
  'PGA 신인상' 임성재 "큰 자부심이 될 것 같다"
임성재(21·CJ대한통운)가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신인상을 차지했다. PGA 투어는 1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임성재가 2018-2019시즌 신인상 수상자로 결정됐다고..(2019.09.12 12:02)
  '日 투어 2승' 이민영, 세계랭킹 40위 도악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시즌 2승을 달성한 이민영(27)이 세계랭킹 40위로 도약했다. 이민영은 9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평균 2.35점을 얻어 지난주 47위에서 7계단 상승했..(2019.09.10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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