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뉴스
아이뉴스24 홈 오피니언 프리미엄 엠톡 콘퍼런스
IT.시사 포토.TV 게임 아이뉴스TV 스페셜
조이 홈 연예 연예가화제 스타룩 TV.방송 드라마 가요.팝 영화 스포츠 야구 축구 농구 배구 골프 스포츠일반 기업BIZ
Home > 연예ㆍ스포츠 > 축구 전체보기
IT는 아이뉴스24, 연예스포츠는 조이뉴스24
· 축구 전체보기 · 국내축구 · 해외축구

  "U-20 기운 잇는다"...전북·울산 ACL 16강 출격
K리그1의 양강 체제를 구축하고 있는 전북 현대와 울산 현대가 아시아 정복 도전을 위한 행보에 돌입한다.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 리그(이하 ACL)는 19일부터 16강 토너먼트를 진행한다. 최근 정정..(2019.06.19 11:53)
  호날두 한국 온다, 내달 K리그 선발팀과 상암서 격돌
K리그 선발팀(이하 팀 K리그)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4·포르투갈)가 이끄는 이탈리아 명문 클럽 유벤투스FC와 맞대결을 펼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은 19일 '팀 K리그'와 유벤투스FC 간 친선경..(2019.06.19 11:14)
  손흥민 "굉장한 시즌 보냈다"…두 경기 결장 팀에겐 '미안'
"힘든 일정이었지만 좋은 결과를 냈다." 손흥민(토트넘)이 2018-2019시즌에 대한 소감을 밝히고 다가올 2019-2020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손흥민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소속팀 공식 홈페이지에 소개된..(2019.06.19 10:00)
  佛언론 "'마법같은 왼발' 이강인, 골든볼 자격 충분"
20세 이하(U-20) 월드컵을 통해 세계적 스타로 떠오른 이강인(18, 발렌시아)이 이번에는 프랑스 언론의 칭찬을 받았다. 프랑스 '풋 메르카토'는 최근 끝난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활약한 유망..(2019.06.19 09:55)
  이강인, SNS 통해 감사 인사 '감독님은 제갈정용'
"이번 대회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끈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에사 '에이스'로 활약했고 국제축구연맹(FIFA) 주최 2019 U-20 월드컵에서 최우수선수(MVP)인 '골든볼'을 수상한 이강..(2019.06.18 19:08)
  축구협회 "10억 쏜다"…'월드컵 준우승' U-20 대표팀, 포상금 잔치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대표팀이 거액의 포상금을 받게 됐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8일 "U-20 대표팀에 총 10억원의 격려금을 책정했다"고 밝혔다. 선수단과 코칭스태프에 6억원이..(2019.06.18 16:37)
  '역부족' 일본, 코파아메리카 첫 경기서 칠레에 완패
일본이 남미의 강호 칠레에 힘없이 완패했다. 일본은 18일(한국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이스타지우 두 모름비에서 열린 C조 조별리그 첫 경기 칠레전에서 0-4로 크게 졌다. 남미 국가들의 대항전인 이..(2019.06.18 11:29)
  출전 시간 확보…'뮌헨 유망주' 정우영, 프라이부르크 임대 임박
독일 바이에른 뮌헨의 유망주 정우영(20)이 임대를 통한 이적을 추진 중이다. 독일 '키커'는 18일(한국시간) "정우영이 프라이부르크로 임대 이적한다. 조만간 메디컬테스트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2019.06.18 10:14)
  "이강인 붙잡아라"…발렌시아 팬들 '위기감 고조'
'20세 이하(U-20) 월드컵 스타' 이강인에 대한 러브콜이 쇄도하자 그의 소속팀 발렌시아 팬들이 안달이 났다. "이강인을 반드시 붙잡아두라"며 아우성이다. 소셜미디어의 발렌시아팬들은 "다음 시즌 이강인..(2019.06.18 09:51)
  한국,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톱시드…북한·베트남과 만날 가능성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는 9월부터 열리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예선에서 톱시드를 배정받았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18일 6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을 기준..(2019.06.18 08:59)
  한국 女축구, 3패 조별리그 탈락…월드컵 마감
2회 연속 월드컵 16강 진출이 물거품이 됐다. 윤덕여 감독이 지후봉읗 잡고 있는 한국 여자축구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주촤 2019 여자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 한국은 18일(한국시간) 프랑스..(2019.06.18 08:01)
  이기흥 체육회회장, U-20 축구대표팀 축전 "원팀 희망줬다"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은 국제축구연맹(FIFA) 주최 2019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에 축전을 보냈다. 정정용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20세 이하 대표팀은 지난 16일 폴란드 우치..(2019.06.17 18:44)
  결승전 비난 받은 김정민 "이제는 좀 편해졌죠"
"형들이 많이 격려해줬어요." 20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지난 16일 폴란드 우치에 있는 우치 스타디움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주최 2019 U-20 월드컵 우크라이나와 결승전을 치렀다. 전반 3분 상대 반칙에..(2019.06.17 18:41)
  [포토]김현우, 포옹으로 애교 마무리~
'U-20 대표팀 환영식'이 17일 오전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열렸다. U-20 대표팀 김현우가 심판에게 애교 부리던 상황을 재현하고 있다. 한국 U-20 대표팀은 폴란드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2019.06.17 15:57)
  "지금은 이강인이 앞서지만…구보가 라이벌 될 것" 日의 희망
"지금은 뒤지지만 장차 라이벌이 될 것이다." 일본 언론이 자국 출신 유망주 구보 다케후사(18, 레알 마드리드)를 20세 이하(U-20) 월드컵 골든볼 수상자 이강인(18. 발렌시아)과 비교하며 은근히 라이벌 관..(2019.06.17 15:25)
[1]  [2]  [3]  [4]  [5]  [6]  [7]  [8]  [9]  [10]      다음
 
2019년06월  2019년05월  2019년04월  2019년03월  2019년02월 
 


가장 많이 본 뉴스
IT 시사 문화 연예 스포츠 게임 칼럼
  • 아이뉴스24의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칼럼/연재
[글로벌 인사이트]기사 로봇 “기자..
[치매여행]<30> 치매보험, 꼭 들어야..
[글로벌 인사이트]경제는 살리고 정..
[닥터박의 생활건강] 피로, 우리 몸이..
프리미엄/정보

아이뉴스24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