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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님!

이름 : 이천곤 등록일 : 2014년11월19일
대통령님!

세월호선장 보다 더 더 나쁜 조선대학병원과 삼성화재보험의 사기행위, 더 더 더 나쁜 금융감독원의 직무유기입니다

보험은
미래 발생될 사고등 위험으로부터 보험계약자(가입자)가 보호받기 위한 제도로서 보험계약자(가입자)의 경제적인 손실을 막아 기본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미연에 준비하는 도구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알고 싶습니다 진실은 밝혀져야만 합니다
삼성화재와 보험계약을 체결하고 보험료 25억원의 100%를 삼성화재보험에 납부하고서도 0.00000000001%의 잘못함도없이 (주)패밀리는 2009. 05. 25. 강제폐업을 당하였고 (참고:폐업사실확인서) 본인은 광주지방법원 2014 하면 218 과 같이 파산하여 거지가 된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금융감독원이 직무유기를 하지 않았었다면은
금융감독원이 직무유기죄를 범하지 않고 2009년 (주)패밀리의 첫 민원을 수용 삼성화재 담당자가 보험업법을 위반한 것에 대하여서 조사 답변 조처를 취하였었다면은 (주)패밀리는 2010년 삼성화재에게 손해배상 소송도 하지 않았을 것이며, 변호사가 변호사법 제31조 91조를 위반한 변호사의 반윤리적인행위로 인하여서 패소하지도 않았을 것이며, 보험자인 삼성화재보험과의 보험계약의 조건대로 진즉 원상회복을 받았을 것입니다

2006년~2009년까지(주)패밀리의 보험요율 산출 (단체할인할증)과정에서
삼성화재 담당자가 (주)패밀리의 보험요율 산출과정에서 사기꾼 이연행의 지급준비금 537,718,619원을 (주)패밀리의 단체할인할증을 할 때 2007년, 2008년, 2009년, (주)패밀리의 보험료 산출에 세 번씩이나 갖다 쓴 것은 삼성화재의 사기행위였었습니다
(주)패밀리로부터 25억 원의 보험료를 받아 챙기고서도 (주)패밀리의 보험자인 삼성화재 담당자가 수익과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서 담당자가 약관 및 보험업법 129조, 제184조 및 제189조, 보험업법시행령제7-78조의2를 위반하여서 2009년 5월 25일 0.00000000001%의 잘못함도 없는 (주)패밀리를 강제도산시켜버린 보험금을 노린 사기꾼들의 범죄행위를 이용한 삼성화재의 사기행위였었습니다.
하여서 본인과 (주)패밀리는 2009년부터 오늘까지 금융감독원 감독자 남경엽과 김용겸이가 직무유기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서 금융위원회 및 감찰실에서의 철저한 조사후 처벌을 요구하고 있으나 금융감독원은 사건당사자인 그들에게로 본인의 민원을 고의 재배정하여서 민원인을 농락 심각한 소비자의 권리를 침해함으로서 그들로 하여금(주)패밀리와 본인을 두번 죽이고 있는 금융감독원입니다.

* 보험가입자는 보험사기꾼과 병원, 그리고 보험자의 수익을 위한 재물로 이용되어서는 안됩니다 삼성화재가 보험사기꾼과 병원의 사기행위를 묵인 동조 이들의 죄를 보험가입자에게 덮어씌워서 수익을 챙기고 있는데도 금융감독원이 이들의 이 같은 사기행위를 비호 언론의 보도에도 귀 닫고 침묵하고 있는 것입니다

살아 있는 양심(良心) 금융감독원감독자 남경엽
감독자 남경엽이는 2014. 03. 04. 스스로 본인에게 전화하여서 _
삼성화재 담당자가 (주)패밀리의 보험요율 산출과정에서 사기꾼 이연행의 지급준비금 537,718,619원을 (주)패밀리의 단체할인할증을 할 때 2007년, 2008년, 2009년, (주)패밀리의 보험료 산출에 세 번씩이나 갖다 쓰는 게 잘못된 거죠. 라고 양심(良心)설명(說明)하여주었습니다.
이 같은 감독자 남경엽이를 다른 부서로 전출시켜버리고 삼성화재 담당자의 보험업법 위반여부에 대한 조사 답변 요구를 오늘까지 거부 직무유기죄를 범하고 있는 금융감독원입니다.

본인이 민원을 한것에대한 재배정의 문제점
남경엽과 김용겸에 대하여서 감찰실에 금융위원회에 철저한 조사를 요구하였으나, 한결같이 남경엽과 김용겸에게로 본인의 민원을 재배정, 본인들이 본인들의 잘못을 조사 답변하게하는 어이없는 행위를 지속하여 금융소비자의 권리를 심각하게 침해하여 (주)패밀리와 본인을 농락 두번죽이고 있는 금융감독원입니다
하여 금융감독원은 (주)패밀리의 손해에 대하여서 책임하여야 하며 감독자 남경엽과 김용겸이는 처벌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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